FIU 의심거래정보 분석 역량 강화 등 제재 실효성 높여야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 2025.11.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FIU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전준우 기자 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KB '은행장 출신' 회장 재등판…불붙는 '리딩뱅크' 왕좌 다툼관련 기사자금세탁방지 아태기구 "범죄 초국경화·고도화…국제 공조 필수"금융정보분석원, '2026 에그몽 총회'서 韓 수사 역량 알렸다FIU, 자금세탁방지 우수교육 인증제 도입…전문인력 양성한다"자금세탁 통로 된 가상자산"…FATF, 국제 공조 강화 필요성 제기FIU 초국가범죄 대응 실무교육 확대…신종 자금세탁 위험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