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30조 더 풀되 집단대출 '별도 관리'…청년 주거 '틈새 지원'

집단대출, 3% 큰틀에는 포함하되 금융사별 총량 배분 때 별도 관리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비판엔 "추가적인 선택지를 제공하는 차원"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최지환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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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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