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정보 유출 이후 반복 위반 반영돼 50% 가중 처분"16일 금감원 제재심, 금융위 의결 거쳐 최종 제재 확정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제재심정보유출영업정지정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몽골 'MCS그룹'과 맞손…지분투자·기술이전 나선다경기 불황에 '카드 돌려막기' 6개월 만에 반등…연체율도 20년새 최고김도엽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 완성하겠다"금융지주 작년 순익 26.7조 역대 최대…총자산 4000조 돌파관련 기사롯데카드 추가 조사 진행하는 금융보안원…해킹 흔적 더 나올까"과징금 800억원?" 롯데카드 '최고 수위 제재' 예고…금감원, 검사 연장데이터 1.7GB 유출됐다더니 200GB?…롯데카드 해킹 피해 '눈덩이'17일간 해킹 몰랐던 롯데카드…금감원 2주 넘게 검사에 고객만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