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정보 유출 이후 반복 위반 반영돼 50% 가중 처분"16일 금감원 제재심, 금융위 의결 거쳐 최종 제재 확정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제재심정보유출영업정지정지윤 기자 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조승래, 투표용지 사태에 "선관위 사무총장 거취까지 고민해야"김도엽 기자 여신협회장 두번째 '민간 출신' 낙점…협회 수장 'KB 출신' 약진(종합)이동철 전 국민카드 대표, 차기 여신협회장 최종 후보로 낙점관련 기사[단독]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조좌진 前대표에 '직무정지' 중징계(종합)'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초유의 영업정지 4.5개월…수익성 '빨간불'금감원, '해킹 사고'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중징계 의결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제재 수위 결론 못내…추가 논의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철퇴…16일 제재심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