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추위 '과반 득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최종 후보로16일 찬반 투표…화재보험협회 이어 여신협도 'KB 출신'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김도엽 기자 '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18개월 만에 재개된 'PF 매각설명회'…99곳 사업장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