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추위 '과반 득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최종 후보로16일 찬반 투표…화재보험협회 이어 여신협도 'KB 출신'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김도엽 기자 '2720억 LTV 담합' 4대은행 행정소송…내달 첫 변론 시작증시 훈풍에 금융지주 웃었다…상반기 순익 13.1조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