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해킹 유출에 첫 영업정지 카드…16일 제재심 상정최종 제재 경감 여부 주목…2014년 내부 소행 땐 3개월 부과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영업정지금감원제재심정지윤 기자 소공연 "주얼리산업진흥법 통과 환영…'K-주얼리' 판로 확대 기대"중진공, 하반기 60명 신규 채용…내달 10일까지 접수관련 기사'영업정지 1.5개월' 롯데카드, MBK 인수 후 정보보호 예산 비율 급감영업정지 1.5개월 롯데카드…"영향 제한적이나…수익 악화 가능성""카드3사 정보유출 사태보다 제재 과해"…롯데카드 4.5→1.5개월로롯데카드 '해킹' 영업정지 1.5개월·과징금 50억…대표 '문책경고'(종합)롯데카드 9월 15일까지 영업정지…신규 발급 못 한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