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해킹 유출에 첫 영업정지 카드…16일 제재심 상정최종 제재 경감 여부 주목…2014년 내부 소행 땐 3개월 부과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영업정지금감원제재심정지윤 기자 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정원오, '吳 여론전' 강경 대응…"조직적 비방, 심각한 범죄"(종합)관련 기사'해킹 충격' 딛고 실적호조…롯데카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01% 급증[단독]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조좌진 前대표에 '직무정지' 중징계(종합)'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초유의 영업정지 4.5개월…수익성 '빨간불'금감원, '해킹 사고'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중징계 의결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제재 수위 결론 못내…추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