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두 채 중 한 채 '창고용' 의혹 부인…"자녀 실거주"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융감독원2025국정감사전준우 기자 금감원, 기업은행·키움증권·KB손보·신한카드와 추석맞이 전통시장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605명 최종 합격…절반은 30세 이하정지윤 기자 "자동화 투자 부담·불법 브로커 피해"…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애로 청취'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관련 기사양종희도 바꾼 KB發 세대교체…5대 은행장 연임 셈법 흔든다이찬진 개인카드 쓰고 구내식당 단골 …이복현은 법카로 미슐랭에'○○은행 男 대리, 女 과장' 연봉 공개된다…성별·직급별 공시 의무화조직 분리는 피했는데…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18년만에 중대기로이찬진에 힘 실어준 李…금감원 '절름발이 특사경' 인지수사권 확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