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부·여당 조직개편안에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언급'감독 독립성' vs. '경영 투명성' 논란 반복…1월 결정될 듯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 10월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금융감독원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이찬진금융위원회이억원전준우 기자 李 지적한 '관행적 대출 연장'…금융당국, 상호금융 임대대출 집중 점검천덕꾸러기 된 '동전 교환'…은행 마다 가능 요일·시간 '제각각'관련 기사'금가분리 벽' 쳐놓고 이제와서 금융사 수준 규제?…당국의 '이율배반''빗썸 사태' 예방책 뭐가 있나…국회서 언급한 '준비금 증명'은 한계금감원, 빗썸 현장 검사 연장 가닥…과거 오지급 사례 들여다본다이용자보호 '반쪽짜리'뿐인 가상자산, '빗썸사태'에도 제재 근거가 없다금감원 '홍콩 ELS' 은행에 결국 1.4조 과징금…은행권 "증선위서 적극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