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필요성 공감…금감원, 특사경 TF 출범 등 신속 준비권한 오남용 우려 등 금융위-금감원 온도차…총리실 최종 컨트롤이찬진 금융감독원장. ⓒ News1 오대일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특사경인지수사권이찬진전준우 기자 李 지적한 '관행적 대출 연장'…금융당국, 상호금융 임대대출 집중 점검천덕꾸러기 된 '동전 교환'…은행 마다 가능 요일·시간 '제각각'관련 기사불법사금융 신고 즉시 금감원 수사…금융위 통제 없이 '패스트트랙' 검토'실세 원장' 금감원, 금융위 신경전 벌인 특사경 인지수사권 논란 '종지부'이찬진, 빗썸 직격 "위법 발견 시 검사 전환"…"자산 반환해야" 경고(종합)이찬진 "금감원 특사경, 금융위 거쳐 수사 개시…48시간 내 결론"이찬진 금감원장 "빗썸 사태로 구조적 취약점 드러나…기획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