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필요성 공감…금감원, 특사경 TF 출범 등 신속 준비권한 오남용 우려 등 금융위-금감원 온도차…총리실 최종 컨트롤이찬진 금융감독원장. ⓒ News1 오대일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특사경인지수사권이찬진전준우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우스워"관련 기사이찬진, 특사경 인지수사 자신감 "송치사건 75% 기소…檢도 의존"'자본시장 특사경' 수사 범위 '모든 조사사건' 확대금융당국, '불법사금융 근절' 총력전…민생 특사경 도입·원스톱 지원 가동"불법사금융, 귀신처럼 빠르게 대응"…금융위 '원스톱 지원시스템'불법사금융 신고 즉시 금감원 수사…금융위 통제 없이 '패스트트랙'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