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전원 연말 임기 만료…이르면 추석 전후 승계 절차‘실적 좋으면 연임’ 공식에 변수…KB국민은행 인사가 첫 시험대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부스에서 관계자가 청소를 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지배구조 선진화 TF 첫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 ⓒ 뉴스1관련 키워드은행지배구조개선안양종희이재근은행장인사이환주정상혁이호성한병찬 기자 우리은행장, 삼성월렛 머니 고객 입장서 써보니…"노카드·노캐시·노앱"[단독]금투·보험까지 전 금융권 해킹 확산…당국, 금융협회장 내주 소집관련 기사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현직 회장도 바꾸는 KB 이사회…12년 전 'KB사태'가 만든 독립성5대 금융 CEO 54명 연내 임기 끝나는데…KB發 '세대 교체' 바람 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