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전원 연말 임기 만료…이르면 추석 전후 승계 절차‘실적 좋으면 연임’ 공식에 변수…KB국민은행 인사가 첫 시험대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부스에서 관계자가 청소를 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지배구조 선진화 TF 첫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 ⓒ 뉴스1관련 키워드은행지배구조개선안양종희이재근은행장인사이환주정상혁이호성한병찬 기자 KB 차기 회장 후보 이재근 "무거운 책임감…KB 연속성 훼손 안할 것"총량 늘려도 은행 문턱은 여전…주담대·신용대 모두 감소관련 기사5대 금융 CEO 54명 연내 임기 끝나는데…KB發 '세대 교체' 바람 부나법으로 안 막아도 회장 바꾼 KB금융…정부 '연임 제한' 명분 흔드나KB 차기 회장 오늘 결정된다…'역대급 실적' 양종희 연임할까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이번주 3인 압축…iM금융도 회장 자격요건 정비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양종희·이환주 등 6인…외부 2인 포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