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관련 금융위 심의 진행 중금감원, 회계처리 기준 위반 혐의 감리 결과 중징계 예상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 관련 정무위원회 간담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금융감독원윤수희 기자 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금융노조 "정부 지방이전 타당성·효과 없어"…내일 예정대로 총파업금준혁 기자 '혈세 310억' KOICA 연수센터 이용률 35% 그쳐…일부 직원숙소로 활용'34분 해명' 나선 용혜인 "의원겸직 법률이 허용…청문회 열어달라"(종합)관련 기사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소환 통보…일정 조율 중금감원,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26배 급증에 경고…"불완전판매 우려"정부,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후에도 근로자·협력업체 지원한다[오늘의 국회일정] (2일, 수)금감원,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선배상' 검토…증권사 제재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