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놓고 세부 일정 조율'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병주MBK파트너문혜원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중대범죄 대응 빈틈없게"…준비단장 신준호(종합)'대법관 2석 공백'에 대법 소부 재구성…엄상필 대법관 2부→3부관련 기사벼랑 끝 홈플러스, 남은 기간 2주… MBK·메리츠 평행선에 파산 기로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MBK·메리츠 책임 공방 가열MBK파트너스 "DIP 1000억 연대보증"…메리츠 "보증 선 바 없다"회생절차 폐지 결정에…홈플러스 "메리츠, 2000억 투입해달라"홈플러스 직원·협력사·입점점주, 국민신문고에 "파산만 막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