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서 역할 다할것 …野현역 지명 취지 읽어야""與조차 악선동 휩쓸려…가족정당은 모욕" 반박 회견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김세정 기자 [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국감현장] "女수험생 풀메에 뾰족구두 신고오면"…인사처장 답변에 술렁관련 기사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