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서 역할 다할것 …野현역 지명 취지 읽어야""與조차 악선동 휩쓸려…가족정당은 모욕" 반박 회견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이기림 기자 용혜인 "의원·국무위원 겸직 법률이 허용…다른 잣대 동의 어려워"민주, 지도부 워크숍서 정책입법 논의…13일 고위당정 앞두고 실무당정김세정 기자 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용혜인 "의원·국무위원 겸직 법률이 허용…다른 잣대 동의 어려워"관련 기사한동훈, 용혜인 기자회견에 "나만 버린다고 억울해 말라, 김승원 장관 못해""김승원·용혜인 OUT" "김민석 OUT"…野의원들, 김민석 수첩 패러디권영진 "김승원 로비 의혹, 한동훈 전공분야…범야권 공조해야"[팩트앤뷰]與 박성준 "흥분의 도가니 빠진 한동훈, 청문회에 부르자"'증인 제로' 김승원 청문회…신약 청탁·비자금 의혹 검증 차질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