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제한·사회보험 원청 납부 입법화할까…업계 "물가 오를 것"
더불어민주당이 야간배송 총근로시간을 제한하고 산재·고용보험을 원청에서 납부하는 방안에 대해 입법을 추진하면서 유통·택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근로 시간이 감소하며 남은 시간에 추가 인력을 투입하고 사회보험료 부담까지 늘어난다면 결국 택배비 인상으로 이어져 물가가 오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업계는 관측한다.3차 택배 사회적 대화…근로 시간 제한·사회보험 입법 추진16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당 주도로 이달 7일 열린 3차 택배 사회적대화기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