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증권사 동의 필요…하나·신영·현대차證 제재심 신속 부의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금융감독원서한샘 기자 110조 푼다는데 자사주 소각은 '미정'…삼성전자 주가 어디로외인 따라 출렁인 SK하닉…'40조 안전판' 반등 모멘텀[종목현미경]관련 기사홈플러스 67개 점포 영업 재개…협력업체에 5.4조 만기연장·상환유예'체질개선' 롯데건설, 2Q 영업익 1224억원…전년비 230% 급증금융위, '12대 입법과제' 국회 제출…서민금융법·자본시장법 드라이브"홈플 전단채 4000억, DIP보다 우선 변제해야"…이찬진 "MBK는 포기"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김광일 부회장 재차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