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상'은커녕 시초가 '하한가' 맞은 크래프톤…외인도 매도 장병규 의장, 국내 주식부자 11위 올라…투자자는 9% 손실기업공개(IPO) 대어 크래프톤 공모청약 첫째날인 지난 2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증권사 창구에서 투자자들이 투자 상담을 받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크래프톤고평가논란IPO대어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공매도에 장사없다'…카뱅-크래프톤, 공매도 첫날 5% '털썩'크래프톤, 상장 4일만에 7% 반등…'배그 신작+저점매수''이틀만에 18% 급락' 크래프톤 40만원도 깨지나…투자자 '망연자실'크래프톤, 상장 이틀째도 10%↓…공모가 대비 18% 급락(종합)크래프톤, 상장 이틀째도 약세…공모가 대비 12%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