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굴욕' 상장날 공모가 밑돌아…장병규 의장은 '3조 부자'

'따상'은커녕 시초가 '하한가' 맞은 크래프톤…외인도 매도
장병규 의장, 국내 주식부자 11위 올라…투자자는 9% 손실

본문 이미지 - 기업공개(IPO) 대어 크래프톤 공모청약 첫째날인 지난 2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증권사 창구에서 투자자들이 투자 상담을 받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기업공개(IPO) 대어 크래프톤 공모청약 첫째날인 지난 2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증권사 창구에서 투자자들이 투자 상담을 받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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