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비 3.6% 하락한 42만7500원서울 시내의 한 증권사 창구에서 투자자들이 투자 상담을 받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크래프톤고평가논란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공매도에 장사없다'…카뱅-크래프톤, 공매도 첫날 5% '털썩'크래프톤, 상장 4일만에 7% 반등…'배그 신작+저점매수''이틀만에 18% 급락' 크래프톤 40만원도 깨지나…투자자 '망연자실'크래프톤, 상장 이틀째도 10%↓…공모가 대비 18% 급락(종합)'크래프톤의 굴욕' 상장날 공모가 밑돌아…장병규 의장은 '3조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