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투자자들, 손실 더 커져…외국인, 2일 연속 '매도 폭탄'서울 시내의 한 증권사 창구에서 투자자들이 투자 상담을 받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크래프톤IPO대어고평가논란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최고·최대·최다' LG엔솔 신기록 잔치…청약증거금 100조시대 열어크래프톤, 상장 4일만에 7% 반등…'배그 신작+저점매수''크래프톤의 굴욕' 상장날 공모가 밑돌아…장병규 의장은 '3조 부자''크래프톤의 굴욕'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IPO열풍 이후 첫 사례'청약 부진 굴욕' 크래프톤, 오늘 상장…고평가 논란 극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