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가 논란에 코스피 상장후 하락행진"40만원 밑이라면 매수도 고려" 의견도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장 의장은 이번 상장으로 보유주식 평가액이 3조원을 넘어서며 단숨에 주식부자 11위 반열에 올랐다. 이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다음 순서다. (크래프톤 제공) ⓒ News1 강은성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크래프톤고평가논란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공매도에 장사없다'…카뱅-크래프톤, 공매도 첫날 5% '털썩'크래프톤, 상장 4일만에 7% 반등…'배그 신작+저점매수'크래프톤, 상장 이틀째도 10%↓…공모가 대비 18% 급락(종합)크래프톤, 상장 이틀째도 약세…공모가 대비 12% 하락'크래프톤의 굴욕' 상장날 공모가 밑돌아…장병규 의장은 '3조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