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만에 18% 급락' 크래프톤 40만원도 깨지나…투자자 '망연자실'

고평가 논란에 코스피 상장후 하락행진
"40만원 밑이라면 매수도 고려" 의견도

본문 이미지 -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장 의장은 이번 상장으로 보유주식 평가액이 3조원을 넘어서며 단숨에 주식부자 11위 반열에 올랐다. 이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다음 순서다. (크래프톤 제공) ⓒ News1 강은성 기자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장 의장은 이번 상장으로 보유주식 평가액이 3조원을 넘어서며 단숨에 주식부자 11위 반열에 올랐다. 이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다음 순서다. (크래프톤 제공) ⓒ News1 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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