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2~3년 특수로 끝내지 말고 영원히 이어가야"…'투자가 답'학계 "기금은 양날의 검"…기존사업 이관·재원 산정·국회통제 우려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KDI미래대응기금예산안토론회이강 기자 美 연준 "고금리, AI 투자에도 영향"…반도체 기댄 韓경제 '시험대'가을배추 재배면적 5.5% 늘어 4년 만에 최대…가을무는 1.3% 감소한민아 기자 학생들이 직접 청원하고 기금 모았다…학도병 추모 조형물 공개AI가 뚝딱 만드는 세상…이 교사는 학생에게 '불편'을 가르친다관련 기사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박홍근 "교부세 덜 가는 건 맞지만…2030년까지 지방 몫 총량 안 줄어"기획차관 "내년 예산 12.8% 늘려 역대 최대…적극재정으로 위기 돌파"기획처, OECD와 국제재정포럼…내년 예산안·미래대응기금 소개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