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2~3년 특수로 끝내지 말고 영원히 이어가야"…'투자가 답'학계 "기금은 양날의 검"…기존사업 이관·재원 산정·국회통제 우려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KDI미래대응기금예산안토론회이강 기자 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기획처 "부채 갚는 것보다 과감히 미래에 투자…반도체 특수 계속 가야"한민아 수습기자 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기획처 "부채 갚는 것보다 과감히 미래에 투자…반도체 특수 계속 가야"관련 기사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기획처 "부채 갚는 것보다 과감히 미래에 투자…반도체 특수 계속 가야"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조용범 기획처 차관 "미래대응기금, 전년도 예산 한계 넘어 미래에 적립"이형일 최대 과제는 '3%대 성장' 온기 확산…물가·세제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