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2~3년 특수로 끝내지 말고 영원히 이어가야"…'투자가 답'학계 "기금은 양날의 검"…기존사업 이관·재원 산정·국회통제 우려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KDI미래대응기금예산안토론회이강 기자 한은, 직원에 최대 5000만원 저리 주택대출…신현송 "제도 재검토"KDI "AI 수출·투자에 경기 개선…고유가·미약한 임금 상승에 소비 제약"한민아 기자 "퇴직교원 경험 살려 기초학력 지원"…서울교육청 교육봉사 장관상 수상박지향 "대통령실, 해임 개입설 들었다"…최교진 장관 '직권남용' 고소 고려관련 기사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박홍근 "교부세 덜 가는 건 맞지만…2030년까지 지방 몫 총량 안 줄어"기획차관 "내년 예산 12.8% 늘려 역대 최대…적극재정으로 위기 돌파"기획처, OECD와 국제재정포럼…내년 예산안·미래대응기금 소개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