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예산안은 역대급…성장 견인·재정안정성 동시 달성"예산안 규모·신규 사업·혁신·효율화·지출 구조조정 강조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KDI예산안미래대응기금조용범이강 기자 기획처 "부채 갚는 것보다 과감히 미래에 투자…반도체 특수 계속 가야"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한민아 수습기자 기획처 "부채 갚는 것보다 과감히 미래에 투자…반도체 특수 계속 가야"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관련 기사기획처 "부채 갚는 것보다 과감히 미래에 투자…반도체 특수 계속 가야"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박홍근 장관, 전문가 간담회…초과세수 활용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