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내수·고용 파급은 제한…물가·가계빚 관리도 과제대미 통상 불확실성에 종부세 문제도 숙제…세수 기반 확충도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재정경제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성장률반도체물가세제부동산이형일재경부부총리임용우 기자 가상자산 과세 4번째 유예론 확산…정부도 내년 시행에 '부담'재경차관 "가상자산 과세, 시장 변화 고려해 세심히 설계·운영"관련 기사이형일 "올해,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3% 달성 위해 노력"이형일 "올해 3.4~3.6% 성장 가능…매입임대 공공에 팔면 양도세 추가 감면"(종합)美증시 선물 반등…나스닥 0.7%↑·필라델피아반도체 급락세 진정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월가 기술주 쏠림 6년 만에 최고…반도체 매수에 투자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