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서 추진·운영 방향 논의"미래대응기금은 재정 여력 없을 때 쓸 수 있는 안정화 장치"11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KDI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를 고동 주최했다.ⓒ 뉴스1 한민아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미래대응기금반도체예산안KDI이강 기자 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한민아 수습기자 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관련 기사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조용범 기획처 차관 "미래대응기금, 전년도 예산 한계 넘어 미래에 적립"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언젠가는 소진…이후에도 일반회계로 지원 가능"2030년 '1000조 예산' 시대 온다…반도체 호황 꺾이면 '확장 재정' 부담지출 93조·기금 104조 다 늘렸다…확장재정 이자만 35조 '눈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