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서 추진·운영 방향 논의"미래대응기금은 재정 여력 없을 때 쓸 수 있는 안정화 장치"11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KDI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를 고동 주최했다.ⓒ 뉴스1 한민아 기자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미래대응기금반도체예산안KDI이강 기자 이형일 "성장 온기 골목상권까지 스며들어야…알뜰 소비 확산 기대"정부, 증시 급락에 반대매매 차단…증권사 담보비율 유지의무 3개월 면제한민아 기자 이화여대, 델핀 아르노 디올 회장에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서강대, 광통신·정밀 측정에 활용할 레이저 신소재 개발관련 기사[美중간선거] AI 투자 둔화 땐…반도체 호황에 기댄 韓재정 '역풍' 우려박홍근 "반도체 호황 재원, 미래 성장 토대로 연결하는 것이 현세대 책임"세수호황에 기댄 미래대응기금…현금성 복지 3분의 1·반복지출 절반 육박"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李대통령, 821조 '슈퍼예산' 시정연설…'미래투자·양극화 대응'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