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는 예외…거주하면 인센티브 부여""양도소득 많으면 세금 많이 내야…1주택 거주자 99% 세금 줄어"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7차 본회의 대정부 질문에서 경제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구윤철주택세제부동산임용우 기자 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중동전쟁에 물가 부담은 지속"(종합)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중동 전쟁에 물가 부담은 지속"심서현 기자 하도급대금 보호 강화 논의…남동일 "수급사업자, 정당한 대가 받아야"소비자원, 충북 농촌마을 가전제품 안전점검…노후 멀티탭 교체관련 기사[단독]종부세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인정 확 넓힌다…'네거티브' 방식 검토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14억?…세제개편안 '딜레마'구윤철 "합리적인 비거주는 과감하게 거주로 인정해 문제 해결"당정청,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보완 착수…수도권 주택 공급도 논의(종합)8100건 민원 쏟아진 세제안…정부, 국회 제출 20여일 앞두고 손질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