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취학·전근 등 예외 열거 방식서 전환…특정 사유만 제외하는 방식 검토기본공제 실거주 14억·비거주 12억 차등안 유력…다음주 국무회의 전 결론서울시 송파구의 부동산에 매물이 붙어 있는 모습. 2026.8.24 ⓒ 뉴스1 박정호 기자전민 기자 박홍근 "국채 축소 규모, 일률적 잣대 없어"…신현송 "시장에 일정 물량은 필요"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이강 기자 박홍근 "국채 축소 규모, 일률적 잣대 없어"…신현송 "시장에 일정 물량은 필요"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