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아시아 13개국 공무원 초청연수…경제·금융 협력 강화
재정경제부가 아세안과 중앙아시아 13개국 중견 공무원을 초청해 자본시장 발전,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 등 한국의 경제·금융경제 경험을 공유한다. 역내 국가와의 정책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기 위한 자리다.재경부는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주간 아시아 13개국 재무부·중앙은행 중견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시아 중견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