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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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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
재경부, 아시아 13개국 공무원 초청연수…경제·금융 협력 강화

재경부, 아시아 13개국 공무원 초청연수…경제·금융 협력 강화

재정경제부가 아세안과 중앙아시아 13개국 중견 공무원을 초청해 자본시장 발전,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 등 한국의 경제·금융경제 경험을 공유한다. 역내 국가와의 정책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기 위한 자리다.재경부는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주간 아시아 13개국 재무부·중앙은행 중견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시아 중견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
한국, WCO 정책·재정위 위원국 연임…2028년까지 활동

한국, WCO 정책·재정위 위원국 연임…2028년까지 활동

한국이 세계관세기구(WCO)의 핵심 의사결정 기구인 정책위원회와 재정위원회 위원국 지위를 2년 더 이어가게 됐다.재정경제부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벨기에 브뤼셀 WCO 본부에서 열린 연차 총회에서 한국의 정책위원회와 재정위원회 위원국 수임이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은 다음 달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간 WCO 정책위와 재정위 위원국으로 활동한다. 한국은 정책위의 경우 2014년부터, 재정위는 2012년부터 위원국 지위를

[인사]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국장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김초경*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최저임금 16.3% 인상 요구에…美 '일자리 1만8000개 쇼크' 남 일 아니다

최저임금 16.3% 인상 요구에…美 '일자리 1만8000개 쇼크' 남 일 아니다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요구하면서 인상 폭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반면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하며 정면으로 맞서면서 최저임금 심의가 팽팽한 대치 국면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이런 가운데 해외에서는 최근 20% 안팎의 큰 폭 최저임금 인상 이후 저임금 업종을 중심으로 고용 감소나 실업 위험 증가가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들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다.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스페인 사례 분석에서는
현대건설 울산 공사장서 50대 하청노동자 사망…1톤 흙덩이에 깔려

현대건설 울산 공사장서 50대 하청노동자 사망…1톤 흙덩이에 깔려

울산 울주군 현대건설 공사 현장에서 50대 하청 노동자가 약 1톤 규모의 흙덩어리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분쯤 울산시 울주군의 한 석유화학 복합시설 공사 현장에서 하청 노동자 A 씨(54·남성)가 사망했다.A 씨는 공사 현장 내 임시 보행교 하부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던 중 경사면에서 떨어진 흙덩어리에 부딪혀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떨어진 흙덩어리는 약 1톤 규모다.노동부 울산지청 중대
AI로 생산성 높이고 고용도 늘린 中企 찾은 김영훈 "노동 있는 AX 추진"

AI로 생산성 높이고 고용도 늘린 中企 찾은 김영훈 "노동 있는 AX 추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과정에서 생산성 향상과 고용 창출을 함께 이룬 현장을 찾아 지원 수요를 청취했다.노동부는 김 장관이 26일 경기 고양시에 있는 디엔비를 방문해 공정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고용 친화적 기업환경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중소 제조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디엔비는 제조·포장 등 공정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매출을 늘린 제빵 제조업체다.디엔비는 자
지방정부 노동감독권 위임 준비 착수…외국인·인허가 업종 합동점검

지방정부 노동감독권 위임 준비 착수…외국인·인허가 업종 합동점검

올해 12월 지방정부에 사업장 감독 권한이 위임되는 것을 앞두고 고용노동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사업장과 자치단체 인허가 업종 등 지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합동점검 준비에 들어갔다.노동부는 민선 9기 출범 전부터 지방정부의 감독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예비 지방감독관의 현장 참관과 합동점검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고용노동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권창준 차관 주재로 '지방정부 감독 준비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오는 1
노동부, 불소 누출 반복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제조 25개사 집중점검

노동부, 불소 누출 반복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제조 25개사 집중점검

최근 반도체 제조업 현장에서 불소 누출 사고가 반복되자 고용노동부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제조업체 25곳을 대상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노동부는 26일부터 SK하이닉스를 포함해 최근 중상해재해가 발생했거나 올해 초고위험 사업장으로 선정된 반도체 제조업체 25곳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반도체 제조업은 유해·위험 화학물질과 고압가스를 다량 취급하는 업종이다. 화재·폭발·누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중대산업사고 등 대
'1만2000원 vs 동결' 최저임금 공방 가열…최임위, 법정시한 넘기나

'1만2000원 vs 동결' 최저임금 공방 가열…최임위, 법정시한 넘기나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시급 1만 2000원과 동결안을 내놓은 뒤 첫 본격 논의에서도 평행선을 달렸다.노동계는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비 부담을 들어 두 자릿수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반면 경영계는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불능력이 한계에 달했다며 맞섰다.최저임금위원회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 수준 논의를 이어갔다. 법정 심의 시한이 오는 29일로 나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노
김영훈 노동장관, 지방청 순회 첫발 대구서…청년 일자리 현장 점검

김영훈 노동장관, 지방청 순회 첫발 대구서…청년 일자리 현장 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전국 지방고용노동청·지청을 돌며 지역 일자리와 노동현장 점검에 나선다.노동부는 김 장관이 25일 대구고용노동청을 찾아 청년특화 고용센터 운영 현황과 지역 고용서비스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 간담회는 지방청별 지역 특화사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피고, 하반기 지역 일자리 회복과 노동현장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장관은 이날 대구청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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