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가정·경로당 방문해 가전제품·분전반 점검11일 한국소비자원이 충북 진천 '상백마을'에서 가전제품 안전사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원 제공)관련 키워드소비자원가전제품한국소비자원충북심서현 기자 구윤철 "부동산 세제, 거주 중심으로 바꿔야…징벌 아닌 보상 개편"하도급대금 보호 강화 논의…남동일 "수급사업자, 정당한 대가 받아야"관련 기사소비자원, 롯데렌탈에 "상조서비스 결합상품 할부금 30% 감액해야"에어프라이어 화재·화상 막는다…소비자원, 안전사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