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가정·경로당 방문해 가전제품·분전반 점검11일 한국소비자원이 충북 진천 '상백마을'에서 가전제품 안전사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원 제공)관련 키워드소비자원가전제품한국소비자원충북심서현 기자 [인사]공정거래위원회이형일 "경제 기초체력 어느 때보다 견고…시장 안정 조치 선제 강구"관련 기사한국P&G, 소비자와 지역사회 잇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확대소비자원, 시각장애 학생 안전교육…1억 80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소비자원, 해군 장병 소비자피해 예방교육…22개 기관 가전·차량 무상점검진주 고령층 찾아간 소비자원…22개 기관 가전·車 무상점검소비자원, 롯데렌탈에 "상조서비스 결합상품 할부금 30% 감액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