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첫 고위당정서 "사각지대 없애야"…靑 "국민 의견 반영"당정청 '원팀' 의기투합…韓총리 "해결책 만드는 당정청 되겠다"한성숙 국무총리(왼쪽부터)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한성숙 국무총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구윤철 부총리 등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정부청와대세제개편보완총리공관고위당정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금준혁 기자 與, '3대메가' 초광역특구법 줄줄이 발의…메가특구 조성 논의 급물살조국혁신당 "與, 초광역특구법서 '주52시간 특례' 빼야"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헌법상 당연? 중립성 훼손?…사정기관장 국무회의 배석 '뜨거운 감자'국힘 "청와대 국감에 강훈식·김현지 증인 채택해야"…與와 협상 난항[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화)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 인청보고서 22일 채택…부적격 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