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첫 고위당정서 "사각지대 없애야"…靑 "국민 의견 반영"당정청 '원팀' 의기투합…韓총리 "해결책 만드는 당정청 되겠다"한성숙 국무총리(왼쪽부터)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한성숙 국무총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구윤철 부총리 등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정부청와대세제개편보완총리공관고위당정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논란에 "청와대 요청 없어…외압 있을 수 없다"(종합)[국감초점] 범여권, 공수처 국감서 '한동훈 의혹' 공세…'李 골프' 고성도與, 국힘 '김태규·이진숙·주진우' 향해 "초선 패륜 3남매" 맹폭[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