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순증 13조 줄어도 지출 93조↑…한은 긴축과 엇박자채무비율 3.3%p 하락은 명목 GDP 효과…실제 빚 106조 늘어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얘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부기획예산처예산안국채국고채금리이자이강 기자 [부고] 이종렬 씨(한국은행 전 부총재보) 부친상[인사] 재정경제부관련 기사김제시, 내년 정부안에 국비 6606억 반영…미래산업 '청신호'개인정보위 내년 예산 996억…개인정보 유출 예방체계 강화李대통령 "30년 만에 외환위기 마지막 빚 갚는다…국민 덕분"박홍근, '정부 비판' 조국 향해 "대통령 고심 커…우군 아닌가"양충모 시장 "정부예산안에 남원 미래성장동력 알차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