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순증 13조 줄어도 지출 93조↑…한은 긴축과 엇박자채무비율 3.3%p 하락은 명목 GDP 효과…실제 빚 106조 늘어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얘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부기획예산처예산안국채국고채금리이자이강 기자 이형일, 경제현안간담회 개최…온누리상품권 환급·민생물가 논의코로나19 때 쌓인 국세 체납 장기화…미정리 체납액 24조 돌파관련 기사박홍근 "미래대응기금은 미래 살리는 기금…쌈짓돈 주장은 정치공세"(종합)[국감초점] 미래대응기금 놓고 여야 충돌…국힘 "李 쌈짓돈" 민주 "정쟁적 언어"박홍근 "K자형 양극화 완화에 재정 역할 강화…미래대응기금 활용"보안 예산 누락 지적에 과기정통부 "AI 해킹 대응 예산 늘렸다"대미투자 첫 사업·63조 초과세수 검증대…재경위 국감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