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총지출 957조 4000억 원…1년 전 전망보다 122조 7000억 원↑반도체 세수 기대 지출 확대…불황 재연 땐 재정건전성 다시 흔들릴 수도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얘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예산 1000조국가재정운용계획총지출반도체 호황세수 증가국세수입국가채무관리재정수지심서현 기자 [부고] 강윤진 씨(재정경제부 개발금융국장) 부친상'배고픔엔 증명서 필요 없다'…'그냥드림'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