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추가세수 전부 지출 땐 증가율 27%…전액 국채상환 땐 채권시장 문제""반도체 세수 지속 전제 안해…2028년부터 국세 증가율 3% 추계"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래대응기금추가세수2027년 예산안박홍근국채상환재정건전성지출증가율반도체 세수심서현 기자 한전 직원 안면인증·CCTV 비밀번호도 노출…기존 발표서 빠져국민소득 증가분 80%는 기업 몫…근로자 소득은 17% 그쳐관련 기사기획차관 "내년 예산 12.8% 늘려 역대 최대…적극재정으로 위기 돌파"미래대응기금 200조 넘기나…초과세수 56.2조, 국회 심사가 변수당정, 미래대응기금 보완 공감대…"지방 지원 확대 방향으로"(종합)삼전닉스 효과에 법인세 216조 '역대 최대'…15년 만에 소득세 추월정부 "빚 갚기보다 미래 투자"…미래대응기금 두고 전문가들 "설계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