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추가세수 전부 지출 땐 증가율 27%…전액 국채상환 땐 채권시장 문제""반도체 세수 지속 전제 안해…2028년부터 국세 증가율 3% 추계"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래대응기금추가세수2027년 예산안박홍근국채상환재정건전성지출증가율반도체 세수심서현 기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사업자 지정'…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취약지돌봄센터 30곳 신설…위기가구엔 30만원, 장애인연금 대상도 확대관련 기사산업부 내년 예산 40.5%↑ 역대 최대 증가율…서남권 반도체에 1.5조 투입교육교부금 55년 만에 대수술…내국세 연동 폐지·내년 78.9조반도체 추가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45조 미래투자·104조 비축역대최대 38.6조 재량지출 절감…교육교부금 55년만 손질·의무지출 69조↓내년 820조 '슈퍼예산'…반도체 호황 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