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많이 들어오면 쓰고, 적게 들어오면 안 쓰는 건 책임있는 운용 아냐"[자료] 청와대 전경한재준 기자 李 지지율 30%대까지 밀렸다…靑 "최선 다하겠다" 이례적 입장李대통령,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지방주도 성장전략 머리 맞댄다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중앙·지방정부는 운명 공동체"…3대 메가프로젝트 협력 당부대통령경호처 '소통참모단' 출범…"수평적 조직문화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