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소득 따라 3개 구간 차등 지급…하위 45%까지 혜택 확대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도 기초연금 대상…내년 예산 25조7000억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기초연금노인예산하후상박개편임용우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관련 기사'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정은경 "내년 1분기 기초연금 물가인상분 소급 지급 추진"(종합)조현일 경산시장 "노인일자리 전국 1위…어르신 복지 으뜸 도시 만들 것"'하후상박' 기초연금 2030년 30조 돌파…의무지출 537조 전망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