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내 재량 있지만 새로운 사업 다 할 수 없어…꼼수 회계 안 한다""기금 영속적이지 않아…책임 있는 재정운용 위해 마련한 것"[자료] 청와대 전경한재준 기자 靑 "책임있는 재정운용 위해 미래기금 마련…적재적소에 투자"李 지지율 30%대까지 밀렸다…靑 "최선 다하겠다" 이례적 입장김근욱 기자 네팔 홍수로 한국인 1명 실종…李 대통령 "수색·구조 총력" 긴급 지시李대통령 "당적 달라도, 나라 위해 일하는 공직자…중앙·지방 원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