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장관, 전력망 반대 주민과 세 번째 간담회 개최간담회서 '전력망 건설 주민 수용성 제고 방안' 공개…의견 수렴 후 확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식재산처, 원자력안전위원회, 기상청 2차 업무보고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송전탑송전망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송전망 신설 철탑 최대 40% 줄인다…주변 마을 가구당 연 300만원 소득남부 산업용 전기료 10%↓ 차등제…"신규투자 유인" vs "형평성 우려"지연·허수 발전 칼빼든 정부, 장기 선점 전력망 회수·재배분장마 앞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기후부, 토사유출 불시점검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1인당 판매 제한 검토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