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밀집지역 지중화 확대…입지선정 과정 주민 참여도 강화국가기간전력망 지원금 3분의 2 태양광 설치에 활용…연내 시행령 개정송전탑 반대 전국 대책위 회원들이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용인 산단·송전선로 전면 재검토와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촉구를 위한 전국행동 3.4 궐기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송전망철탑태양광기후에너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김성환 "호남반도체 전력·용수 공급 가능…2030년까지 재생e 100GW 확대"(종합)이종배 "전력·용수 준비 없는 군공항 이전은 정부의 폭거"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속도…2030년 재생e 100GW·석탄발전 2040년 퇴출"부채에도 성과급?"…한전 "전기료 대신 떠안고 자구노력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