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후 1년 내 이용신청 없으면 지연 사업 점검·효력 상실전력망 이용개시일 조정 등 사업자 귀책 없으면 유연 관리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민 뒤로 송전탑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연발전사업허수발전사업전력망송배전용전기설비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전력공사계통부족호남권조용훈 기자 지방투자보조금 '문턱' 낮춘다…신설법인·국산·중고 장비 우대여름철 휴게소·주거지역 축산 악취에 '맞춤형 컨설팅' 가동관련 기사지연·허수 발전사업 30GW 점검…선점한 전력망 용량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