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후 1년 내 이용신청 없으면 지연 사업 점검·효력 상실전력망 이용개시일 조정 등 사업자 귀책 없으면 유연 관리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민 뒤로 송전탑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연발전사업허수발전사업전력망송배전용전기설비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전력공사계통부족호남권조용훈 기자 인터락 풀고 설비 가동…HL만도 평택공장 산업안전 위반 138건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관련 기사지연·허수 발전사업 30GW 점검…선점한 전력망 용량 회수이대로면 AI 데이터센터 35% 못 짓는다…블랙아웃 우려 확산'전력망 알박기' 1.7GW 달해…"정부, 여유물량 신규 배분""호남지역 전력망 확충 절실"…재생E 확대 전력계통協 개최송전선로 건설기간 13년에서 9.3년으로 단축한다…특별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