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위기 현재 2단계, 민간 부제보단 공공이 모범""尹정부, 전력망 이유로 재생E 제약…배전망 단위 해결"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KTX·전기차 충전 혜택 한 번에…'모두의 그린카드' 10월 출시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관련 기사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호르무즈 파병 반대부터 기후정의까지…주말 도심 곳곳 집회"LG엔솔, 美정부·방산업체와 드론용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 중"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