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위기 현재 2단계, 민간 부제보단 공공이 모범""尹정부, 전력망 이유로 재생E 제약…배전망 단위 해결"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녹색투자 기준 쉽게 본다…기후부, '녹색분류체계' 해설서 개정[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관련 기사"주말 종량제 봉투 없는 마트, 빈 상자 찾아 나선 소비자들"유가 폭등에 공공 5부제→2부제 '강수'…민간은 이번에도 '제외'기후부 추경 5245억원 편성…재생에너지·취약계층 지원 확대'종량제 봉투 대란'에 재생원료 의무화…기후부 "검토 중"기름값 2000원 육박, 종량제 봉투 사재기…시민들도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