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위기 현재 2단계, 민간 부제보단 공공이 모범""尹정부, 전력망 이유로 재생E 제약…배전망 단위 해결"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차차 맑음, 낮 최고 27도…제주·전남엔 낮 한때 비"재생E 가격제도 바뀌고 석탄지역 지원"…에너지 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김성범 "제주 제2공항, 신뢰·소통으로 갈등 끝낼 것"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제주 전기차 신청 급증…이달 말 보조금 바닥난다전쟁에 전세계 '1조 달러' 부담…커지는 에너지기업 횡재세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