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13분기·산업용 7분기 연속 동결정부 물가 관리 기조 속 요금 동결 이어질 듯올해 3분기(7~9월) 전기요금이 또다시 동결될 전망이다. 정부가 여름철 냉방 수요 증가에 따른 가계와 소상공인 부담을 고려해 요금 인상을 억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서다. 전력당국에 따르면 한전은 22일 올해 3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행과 같은 kW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하는 내용을 공고할 예정이다. 사진은 21일 서울의 상권거리에 설치된 전기계량기. 2026.6.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한국전력한전연료비조정단가연료비조정요금김승준 기자 한국형 SMR 본궤도…'AI 전력' 400조 시장 승부처는 안전·경제성농진청, 네이버클라우드와 '농업 AX' 논의…"일하는 방식 혁신"이정현 기자 [속보]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관련 기사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자영업자 전기요금 부담 던다…한전, 6개월간 최저가 자동 적용"망 요금 없다더니"…배전망 ESS 혼선 확산에 정부 "유예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