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호남 AI ESS 사업 송배전 이용요금 부과 방침에…업계 반발기후부 "전국 면제 아니다" 해명…배전망 포화지역 유예 검토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ESS 등 관련 업계 및 유관 기관·학계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차세대 ESS 기술 동향과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박기범 기자 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