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

한전, 22일 7~9월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kWh당 +5원 유지 전망
무더위 예고에 전력판매는 확대될 듯…발묶인 요금에 팔수록 손해

본문 이미지 - 1일 서울의 상권거리에 전기계량기가 설치돼 있다. 이날부터 자영업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반용전력에도 '낮에는 싸고, 밤에는 비싼' 시간대별 전기요금제가 확대 적용된다. 정부는 저녁 시간대 영업이 많은 업종의 부담을 고려해 단일요금제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2026.6.1 ⓒ 뉴스1 박지혜 기자
1일 서울의 상권거리에 전기계량기가 설치돼 있다. 이날부터 자영업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반용전력에도 '낮에는 싸고, 밤에는 비싼' 시간대별 전기요금제가 확대 적용된다. 정부는 저녁 시간대 영업이 많은 업종의 부담을 고려해 단일요금제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2026.6.1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 사옥. ⓒ 뉴스1 서충섭 기자
전남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 사옥. ⓒ 뉴스1 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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