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월 한전이 매달 비교…별도 신청없이 낮은 요금 자동 적용밤장사 불이익 우려엔 "시간대별 요금제 유지…선택권 넓힌 것"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의 점심시간 모습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전기한국전력요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JP모건 "AI 반도체 호황 과소평가…한국·대만 비중확대"中 D램 점유율 '야금야금'…최태원, 캐파 확대 총력전 맞불한전 사장 "호남반도체 전력망 비용 1.4조원…삼성·SK가 80% 부담"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1000대 상장사 신산업, 에너지·로봇 분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