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

[인터뷰]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 "日시장, 재생E 사업성 실험장"
"전기도 커머스처럼 거래될 것…韓, 시장 열리면 VPP 성장 가능"

본문 이미지 - 함일한 에이치 에너지 대표가 지난 16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함일한 에이치 에너지 대표가 지난 16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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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일한 에이치 에너지 대표가 지난 16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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