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6% "플랫폼 노동자, 플랫폼 기업에 종속"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10명 중 8명 "노동 기본권 보장해야"지난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특수고용·플랫폼 적정보수 및 최저임금 쟁취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도급제 적용 부결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리랜서플랫폼특수고용노동자배달직장갑질119소봄이 기자 '이완용 간' 스퀴시, 매국노엔 '쪽쪽이'…친일파 조롱 광복절 신풍속도클럽 앞 잠든 여성 숙소 데려가 성폭행…러시아 남성 구속 송치관련 기사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노동부, 노동시장 개혁 패키지 발표…K-노동복지회의소 신설 추진[단독]특고·프리랜서·전업주부도 육아급여 받는다…정부, '부모보험' 도입 추진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최저임금 '시간급' 틀 바뀌나…내년 도급제 적용 논의 거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