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6% "플랫폼 노동자, 플랫폼 기업에 종속"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10명 중 8명 "노동 기본권 보장해야"지난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특수고용·플랫폼 적정보수 및 최저임금 쟁취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도급제 적용 부결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리랜서플랫폼특수고용노동자배달직장갑질119소봄이 기자 '하지' 일요일 전국 대체로 구름…강원 영동 아침까지 비[오늘날씨]경찰,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관련 기사노동계,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1만2000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직장인 10명 중 6명 "2027년 최저임금, 시간 당 1만2000원 이상돼야"정부, 3년 만에 플랫폼 노동 실태조사…최저임금 확대 '노사 공방'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