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6% "플랫폼 노동자, 플랫폼 기업에 종속"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10명 중 8명 "노동 기본권 보장해야"지난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특수고용·플랫폼 적정보수 및 최저임금 쟁취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도급제 적용 부결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리랜서플랫폼특수고용노동자배달직장갑질119소봄이 기자 푸바오는 이별, 늑구는 탈출, 부캉이는 출몰…'서사 있는 동물'에 빠졌다10월 첫날 출근길 '쌀쌀'…전국 강풍·중부내륙 일교차 15도[오늘날씨]관련 기사장동혁, 플랫폼 노동자 만나 "공제회 설립 추진…울타리 만들겠다"신장식 "검찰개혁 후퇴 용납하면 민주당과 관계 심각하게 검토"AI가 바꾼 일터, 청년·플랫폼 노동자도 대화 테이블로민주노총 강원, 도내 순회 선전전…"원청교섭·노동기본권 보장" 요구"국민의힘, 총선 승리 위해 공공부문 노동계 적극 포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