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세수 25.4조·기금 1조 전액 충당…나랏빚 1조 상환, 건전성 강화법인세 14.8조·증권세 10.3조 '실적 호조' 반영…적자국채 발행 無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전경. (행정안전부 제공)ⓒ 뉴스1반도체 웨이퍼.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추경반도체국채초과세수법인세증권세유류세임용우 기자 장애인카페 10년…복지부, 내년 장애인일자리 2600명 더 늘린다"아이보다 노인이 더 쓴다"…노년층 적자 189조원, 처음 유년층 추월관련 기사반도체에 기댄 '국가채무 49% 방어선'…세수쇼크 재연 땐 50% 재돌파162조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논란…정부 "국회 사후통제 강화"[문답]박홍근 "추가세수 일시에 못 써…미래대응기금으로 전략적 투자"靑 "미래기금 쌈짓돈 아냐…3~4년 시계로 효과 있는 사업에 쓸 것"(종합)靑 "책임있는 재정운용 위해 미래기금 마련…적재적소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