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침수만 2만986㏊…멜론·수박·고추 등도 수몰닭 92만마리 폐사…충남서 1만6714㏊ 최대 피해지난 17일 충남 당진시 행정동 일대가 역천 범람으로 침수돼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농작물침수가축피해농림축산식품부집중호우멜론수박고추김혜지 기자 美국채 5% 돌파에 韓금리 출렁…동조화 최대 원인은 '국제 물가'50원 뛴 환율, 1400원 넘어설까…"연말 1420원 vs 추세 전환 일러"관련 기사폭염에 농작물 3660ha·가축 131만마리 피해…정부, 추석 전 복구 속도전농협, 경남 수해 복구에 500억원 긴급 투입…범농협 총력 지원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농식품부 "폭염·집중호우에도 농산물 수급 안정…28개 중 20개 가격 하락"[예고된 재난 장마] 426㎜ 물폭탄의 교훈…달라진 '핀셋 대책'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