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채류 가격 전반 하락…계란도 생산 회복·할인 확대로 안정세농지 390ha 침수·가축 20만 마리 폐사…정부 "수급 차질은 제한적"초복(15일)을 이틀 앞두고 폭염이 계속된 13일 오전 쿨링포그가 가동된 대구 북구 매천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이 경매에 내놓을 수박을 트럭에서 내리며 분류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물가집중호우김승준 기자 농진청, 가뭄·폭염 대응 현장 지원…간부 총출동해 농업인 안전 점검美, 폴리실리콘 수입 규제 강화…韓 대미 수출 4.3억달러 영향권관련 기사폭우 뒤 폭염 덮쳤다…채솟값 치솟고 가공식품까지 '물가쇼크'브라질산 계란 2억개 추가 수입…이번주 대형마트 우선 공급韓총리, 하나로마트서 물가 점검…"생산자·소비자 함께 살피며 안정 총력"정부 "배추·무 3.4만톤 비축, 계란 3천만개 수입"…여름 물가 안정 총력정부, 여름 수급안정 총력전…배추·무 2.1만톤 비축·계란 3123만개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