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ASF아프리카돼지열병김승준 기자 송미령 장관 "'농지 조사 잘했다. 한결 나아졌다' 말 나오게 하겠다""귀성길 '알뜰'한 주유는…오피넷에서 확인하세요"관련 기사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韓 사료업계에 '러브콜'…뭘 제안했나"귀성길, 축산농가 방문 자제하세요"…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