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ASF아프리카돼지열병김승준 기자 농협주유소, 유가 급등 속 '리터당 최대 60원↓'…"가격 안정 기여"농진청 "토양훈증제·미생물퇴비, 고랭지배추 반쪽시들음병 방제에 탁월"관련 기사홍성 은하면, 28일 딸기 축제 취소…"ASF 차단 집중"AI·돼지열병·구제역 동시 습격…3대 전염병에 'K-방역' 무색정부 "농장·도축장·사료 전 과정 ASF 검사체계 구축…4월 방안 마련"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국방부,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강화된 전방위 방역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