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ASF농림축산식품부고병원성AI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정읍시, 가축방역 우수 시군 선정…조류인플루엔자 3년·구제역 8년 '제로'경기도,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 '최우수기관'세종시, 가축방역 평가 '특·광역시 1위'…4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