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ASF농림축산식품부고병원성AI김승준 기자 한국-필리핀, 정상회담 계기 '소비재 1600만 달러' 수출 계약버려진 고춧잎, 혈당 관리 식품으로 재탄생…농진청, '원기2호' 상품화관련 기사연이은 고병원성 AI·ASF에…정부, 특별방역대책 3월까지 연장화성 돼지열병, 봉화·구례 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 조치 준수" 당부ASF 확산하는데…기초지자체 92곳 수의직 공무원 '0명'설 연휴, '돼지열병·조류독감' 비상…"성묘 후 농장 가지 마세요"金총리 경남 창녕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