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ASF농림축산식품부고병원성AI김승준 기자 美 관세협상·MASGA 활약한 공무원들 특별성과포상 4000만 원 받는다한전, 베트남 시장 진출 본격화…원전·전력 인프라 협력 MOU 체결관련 기사농식품부, 6월 가축방역 인력 효율화 방안 수립…"인력난 대응 본격화"AI·돼지열병·구제역 동시 습격…3대 전염병에 'K-방역' 무색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국방부,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강화된 전방위 방역 작전'연이은 고병원성 AI·ASF에…정부, 특별방역대책 3월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