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
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 충남도와 당진시는 이날 발생 농가와 농장주 소유 2개 농장 돼지에 대한 살처분을 마칠 계획이며, 발생 농장 10㎞ 이내 28개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소독을 실시와 함께 이동 제한 조치를 취했다. 2025.11.25 ⓒ 뉴스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