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추진되는 노란봉투법, 파업만능주의·건전한 노사관계 불러올 것"27일 입법청문회 출석 예정…"충분한 공감 없이 논란 소지 많아"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출입기자단과 차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관련 키워드이정식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파업불법행위노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진행해야…연금 지급시기와 불일치 해소"'민노총 위원장 출신' 고용장관 지명…재계 "걱정 반 기대 반"노란봉투법 '국회 통과→尹거부권→재표결 부결' 또 도돌이표?[뉴스1 PICK]10년 공방 '노란봉투법' 국회 넘었다… 野 '거부권으로 맞불'고용장관 "노란봉투법, 불법파업 조장하는 법…결코 동의 못해"